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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뉴스

KTH, ‘안녕 자두야 서유기: 어쩌다 영웅’ 디지털 최초 개봉

2017. 09. 22

   스테디셀러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안녕 자두야 서유기: 어쩌다 영웅’이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9월 26일 VOD로 최초 개봉한다.    KTH는 국내 최대 디지털 콘텐츠 전문 배급사업자로서 ‘럭키’, ‘마스터’, ‘재심’, ‘아이캔스피크’ 등의 영화는 물론 웹드라마 등 총 1만여 편의 콘텐츠를 디지털 유통하고 있다. 최근 어린이 시청자들을 위한 IPTV VOD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KTH 또한 이에 발맞춰 ‘안녕 자두야 서유기: 어쩌다 영웅’과 같은 다양한 애니메이션 작품 유통을 확대하고 있다.    돌에서 태어난 ‘최자두’가 친구들과 함께 도사님을 구하고 요괴들을 무찔러 마을을 구출하는 이야기를 담은 ‘안녕 자두야 서유기: 어쩌다 영웅’은 오는 26일 IPTV 및 온라인, 모바일 VOD 플랫폼을 통해 최초로 선보인다. 또한 이번 작품은 총 60분으로 구성된 스페셜판으로 만나볼 수 있다.    투니버스 채널을 통해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안녕 자두야’는 100만부 이상 판매된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시리즈이다. 주인공 ‘최자두’가 가족,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을 재미있게 풀어낸 ‘안녕 자두야’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넓은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TV시리즈 시즌 1부터 시즌3까지 매 시즌 투니버스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디즈니 대만에서 5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안녕 자두야’ 시리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으며, 2016년 개봉한 극장판은 누적관객수 30만명으로 2016년 국내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 서유기: 어쩌다 영웅’은 오는 9월 26일 IPTV 3사(올레 TV, BTV, LG U+) 유무선 플랫폼을 비롯하여 케이블TV VOD와 네이버 N스토어, 푹(POOQ) 등을 통해 최초로 공개되며, 이후 SBS와 투니버스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 사진 설명‘안녕 자두야 서유기: 어쩌다 영웅’이 오는 9월 26일 VOD로 최초 개봉한다. 사진은 해당 작품의 포스터.
KTH, 원·하청 상생협력을 위한 4자 공동선언 진행

2017. 09. 21

   KTH(대표 오세영)와 KTH 노동조합(위원장 김진복)은 9월 20일 KTH 신대방사옥에서 고용노동부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지청장 이병성), ㈜윌앤비전(대표 이화택)과 함께 ‘원·하청 상생협력을 위한 4자 공동선언’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선언식에는 KTH 오세영 사장과 경영진을 비롯해 김진복 노조위원장, 이병성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장, KTH 협력사 ㈜윌앤비전 이화택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KTH노사와 협력사는 공동선언을 통해 ▶그릇된 원·하청 관계 원천 근절 및 공정거래 질서 확립 ▶협력사 권익 향상을 위한 근무 환경개선 노력과 지속적인 처우개선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결제 방식 개선 ▶사회적 기업 TV판로 제공을 위한 K쇼핑 입점 수수료 면제 등 이윤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이러한 협약을 바탕으로 ‘갑질 행태’의 폐해를 원천적으로 근절하며 동반 성장의 토대를 마련할 것을 다짐했다. 고용노동부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은 KTH 노사 및 협력사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상생협력의 모범적인 롤 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선언했다.    KTH는 2015년 ‘무한협력 및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노사정 공동선언’을 토대로 공정거래 자율준수를 위해 협력사와 함께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하는 등 기업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은 물론, 건전한 노사문화 구축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해오고 있다. 금번 4자 선언을 통해 협력사와의 상생 관계를 공고히 하고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KTH 오세영 대표는 “KTH노사와 협력사가 함께 근로자 권익 향상 및 상생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라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동행을 실천중인 KTH가 4자 선언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H는 사회적 기업 및 소상공인의 TV 판로 확보를 위해 매주 화요일 K쇼핑 TV앱에서 ‘동행의 날’을 운영하며 입점 수수료를 면제하고 홍보 마케팅을 적극 지원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사진 설명9월 20일 KTH와 KTH 노동조합, 고용노동부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 KTH 협력사 ㈜윌앤비전이 ‘원·하청 상생협력을 위한 4자 공동선언’을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KTH 오세영 대표이사, KTH 김진복 노조위원장, 이병성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장, ㈜윌앤비전 이화택 대표이사가 체결식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